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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UI 3.0’으로 사용자 중심 UX 강화

2012.05.16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스마트폰의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옵티머스 UI 3.0’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이달 출시 예정인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2’를 시작으로 쿼드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4X HD’ 등 앞으로 출시될 스마트폰에 새 UI(사용자 환경)를 탑재하기로 했다.

‘옵티머스 UI 3.0’에 반영된 △ 퀵 메모(Quick Memo™) △ 편리한 잠금해제(Unlock) △ 똑똑한 카메라 신기능 등 3가지 핵심기능은 스마트폰의 편의성과 사용성 모두를 높였다.

지난 3월 출시된 ‘옵티머스 Vu:(뷰)’에서 처음 선보인 ‘퀵 메모(Quick Memo™)’는 사용 경험자들이 호평하는 기능으로 별도 애플리케이션 구동없이 어떤 화면에서도 손가락만으로도 기록하고 그릴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잠금해제(Unlock)’ 기능은 이전과는 달리 360도 어느 방향으로 드래그해도 잠금을 해제할 수 있게 했다. 또 잠금이 해제된 후 통화, 메시지, 카메라 등 사전에 설정한 기능으로 바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

‘타임머신 카메라’ 기능은 카메라 버튼을 누르기 전 순간화면까지 포착해 최적의 사진을 선택하게 도와준다. 눈을 감거나 원하는 표정이 아닌 경우 다시 촬영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줄어 들게 됐다. 또 카메라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김치’(예시) 라고 하면 촬영되는 ‘음성촬영’ 기능도 추가됐다.

이 밖에 간단한 터치만으로 스마트폰 메뉴와 아이콘 이미지를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는 기능,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정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홈 스크린 셋업’ 기능도 선보였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차별화된 UI가 사용자 편의성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LG 스마트폰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옵티머스 UI 3.0은 추후 출시되는 LG전자 휴대폰에 추가적으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며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전자 www.lge.com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모두를 위한 더 좋은 생각, LG 홈페이지에 담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WEB ACCESSIBILITY

온라인은 흔히 '장벽이 없는 세상'으로 표현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한 기회로 다가가는 것은 아닙니다. 당장 눈을 감고, 혹은 귀를 막고 온라인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해 보면 바로 불편함을 깨닫게 됩니다. 눈이 보이지 않으면 플레이버튼이나 메뉴가 화면상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없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동영상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바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 상에서 제약 없는 정보를 얻어갈 수 있게 하고자,
LG 홈페이지 www.lg.co.kr 이 2012년 8월 1일, 한국웹접근성평가센터로부터'웹 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웹 접근성

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인터넷에서 제약 없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을 일컫는 용어로, 누구라도 어떤 환경에서든지 정보 제공자가 의도하는 정보를 전달하고 전달받을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규격으로, 장애인들만을 위한 개념은 아닙니다.
비장애인이 마우스나 스피커 등을 쓰지 못하는 환경이나 컴퓨터가 아닌 다른 미디어를 사용할 때, 무리없이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적정 수준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웹 접근성이기도 합니다.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

웹접근성 우수사이트 인증은 장애인∙고령자가 웹사이트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접근성 표준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대해 웹 접근성 수준을 인정하는 제도입니다.

평가 방법 및 기준

13개 지침 22개 검사항목에 대해 사전심사, 전문가심사, 사용자심사의 엄정한 3단계 심사절차를 거쳐 합격한 사이트에 대하여 인증마크를 부여합니다.
22개 검사항목은 웹 접근성 국가표준인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4개 원칙 (인식의 용이성, 운용의 용이성, 이해의 용이성, 견고성)을 기준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평가시에는 기술성 평가와 사용성 평가를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하여 접근성 지침에 맞는 기술적인 구현 여부와 동시에 실질적으로 장애인 이용이 용이한 지 등의 여부를 장애인 당사자인 시각 장애인,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검색해보며 평가하게 됩니다.

모든 평가가 끝난 후에는 적합/부적합을 나누어 판정을 하게 되는데, 적합 판정 시에는 WA 마크 발급하게 되고, 이를 부여 받은 기관은 홈페이지에 이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교육, 복지,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LG.
앞으로도 더 좋은 생각들을 실천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