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후, “6만 아시아인 피부 유전자 연구로 완성” 3세대 천기단 출시
2026.05.04■ 피부 광채·미백 특화 성분으로 항노화, 항산화, 탄력 등 ‘5대 노화 지표’ 개선
■ 한국·중국 동시 출시…”독보적 R&D 역량으로 차별적 기술력 선사”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5가지 피부 노화 지표*와 기미를 함께 관리하는 미백 안티에이징 화장품 ‘3세대 천기단’을 출시했다.
지난 2010년 1월 출시한 더후 천기단은 2020년 단일 라인으로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더후는 지난달 말 3세대로 업그레이드한 천기단 화현 밸런싱 토너와 에멀젼, 래디언스 크림을 글로벌 시장에 론칭했다.
3세대 천기단에는 LG생활건강이 축적해 온 ‘사이언스 드리븐(Science-Driven·과학 기반)’ 연구 성과가 집약됐다. LG생활건강은 아시아인 6만 명을 대상으로 8년 간 진행한 피부 유전자 전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 처방을 완성했다. 유전자 연구를 통해 다른 인종과 구분되는 아시아인의 타고난 피부 특성을 규명했고, 이를 반영해 피부 광채 리페어 핵심 성분인 ‘클로로젠TM’과 미백 특화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제품에 적용했다.
또한, 피부 탄력 강화를 위한 ‘엘라스틴 사이언스(Elastin Science) 테크놀로지’도 적용했다. 천기단 화현 밸런싱 토너와 에멀젼 병행 사용 시 8종의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 구조를 탄탄하게 하고, 더후의 기술력으로 배합된 클로로젠TM이 피부 탄력 네트워크를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3세대 천기단의 효능은 인체적용시험으로 입증했다. 토너, 에멀젼 병행 사용 4주 후** 볼 부위를 일컫는 ‘애플존’ 탄력은 79% 개선됐고, 팔자·미간 주름도 32% 나아지는 안티에이징 효과가 나타났다. 이와 함께 △항노화 △항산화 △항당화 △탄력 리프팅 △피부 진정 등 이른바 5대 피부 노화 지표도 모두 개선됐다. 미백 측면에서는 토너, 에멀젼 병행 사용 1시간 뒤 피부 광채는 572%, 사용 4주 후 기미는 38% 각각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달 23일 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티몰(Tmall) ‘슈퍼 브랜드 데이’ 행사를 통해 더후 천기단 3세대를 최초 공개하고, 상하이에서 글로벌 론칭 행사도 열었다. 이날 행사에 더후 중국 및 글로벌 엠버서더인 배우 리씨엔(Li Xian)을 비롯해 현지 주요 인플루언서, 유통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천기단 3세대는 더후 온라인 공식몰과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더후 관계자는 “더후의 독보적인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약해 새롭게 선보인 천기단은 빛 바랜 피부 광채와 노화로 고민하는 글로벌 고객에게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항노화, 항산화, 항당화(원료 효능에 한함), 탄력 리프팅, 피부 진정
** 시험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토너 시험기간: 2025. 12. 29~2026. 1. 28 시험대상: 만 36~69세 여성 30명 / 토너 에멀젼 병행 사용 시
제품 용량 및 가격
더후 천기단 화현 밸런싱 토너 / 150 ml / 권장소비자가격 13만원
더후 천기단 화현 에멀젼 / 110 ml / 권장소비자가격 15만원
더후 천기단 화현 래디언스 크림 / 60 ml / 권장소비자가격 36만 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