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온더고 신규 캠페인 공개
2026.09.30■ 끼니 ‘진지’와 브랜드의 ‘진지한 태도’ 결합… ‘제대로 된 한 끼’ 향한 온더고 브랜드 철학 담아
■ 배우 윤경호의 진지한 몰입과 유쾌한 반전으로 일상 속 식사 고민 재치 있게 풀어내
■ 간편식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 자연스럽게 선택되는 ‘일상식’으로 브랜드 확장
[2026/09/30=HSAD] HSAD(대표이사 박애리)가 아워홈의 간편식 브랜드 ‘온더고’의 신규 광고 캠페인 ‘진지를 진지하게’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면서 제대로 된 한 끼를 제공하겠다는 온더고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냉동 도시락이라는 인식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택되는 일상식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HSAD는 끼니의 높임말인 ‘진지’와 한 끼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를 결합해 ‘진지를 진지하게’라는 캠페인 테마를 내세웠다. 원물부터 맛, 영양,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고민한 온더고의 차별점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광고 모델로는 배우 윤경호를 발탁했다. 윤경호는 평범한 일상마저 묘하게 웃기고 인상적인 장면으로 만들어내는 배우다. 진지한 표정과 높은 몰입도, 생활 밀착형 캐릭터가 만들어내는 반전 매력은 ‘진지를 진지하게’라는 캠페인 콘셉트와 맞물려, 한 끼를 대하는 온더고의 진심을 유쾌하면서도 강렬하게 전달한다.
광고에서 윤경호는 아이를 재운 뒤 식사를 고민하는 부부 옆에 불쑥 서있거나, 회의를 준비하는 직장인들 앞에 슬라이딩해 등장한다. 윤경호의 과할 만큼 진지한 연기와 장중한 분위기의 음악을 결합해 일상적인 식사 고민을 마치 중요한 선언처럼 과감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예상 밖의 등장 방식과 현실적인 상황의 대비를 더해 캠페인 특유의 유쾌함을 살렸다.
카피에도 위트를 더했다. “언제부터 숭고한 한 끼에 대충이라는 단어가 붙었는가”, “대충 차려도 제대로 먹는 세상을 위해” 등의 카피로 한 끼를 대하는 온더고의 브랜드 철학을 강조했다. 또 “건더기가 엄청나”라는 감탄에 “건더기가 아니야, 원물이야”로 받아치며 제품의 원물감과 품질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광고 제작을 총괄한 최규원 HSAD CR센터 CD(Creative Director)는 “온더고가 한 끼를 얼마나 제대로 고민하고 만드는 브랜드인지, 위트 있는 언어로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소비자의 일상과 맞닿은 방식으로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끝)
[아워홈 온더고 캠페인 ‘진지를 진지하게’ 영상 링크]
- 육아 편: https://youtu.be/2qTeERiKrQc
- 회의준비 편: https://youtu.be/1o9QHRLTOC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