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비디오포털, 데이터까지 무료! 취향저격 맞춤추천 서비스로 진화
2016.10.13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취향에 맞고 좋아할 만한 영화 등의 콘텐츠를 알아서 추천해 주는 개인맞춤 추천시대가 열린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 www.lguplus.co.kr)는 모바일TV 서비스 ‘U+비디오포털’이 빅데이터 기반 맞춤추천 기능 강화, 데이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영화관 및 차별화된 생활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 제공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탈바꿈한다고 13일 밝혔다.
▲연령과 성별, 시청이력, 요금제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청취향을 완벽 분석해주는 1:1 맞춤추천 ▲데이터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무료영화관 오픈 ▲자막으로 배우는 외국어, 연대표로 모아보는 역사, 내 손안의 운동강습 ▲좋아하는 콘텐츠만 모아보기 등 맞춤형 고객혜택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연령+성별+요금제+시청이력” 등 빅데이터 분석 통한 1:1 맞춤 추천
U+비디오포털은 연령, 성별, 요금제 등 고객의 기본정보 외에 어떤 영화를 조회하고 시청했는지, 어떤 장르에 높은 평점을 주었는지 등의 시청패턴을 분석한다.
보다 정교한 추천을 위해 영화전문 인력 40여명이 지난 6개월 동안 18만편에 달하는 비디오포털 콘텐츠를 직접 시청한 뒤 모든 에피소드를 세분화해 영화의 인물/시대/분위기 등 상세 속성을 각 콘텐츠에 태깅(tagging)하는 작업을 병행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 태그 데이터베이스(DB) 데이터가 수백 페이지에 이르며, 이를 통해 전 국민의 1:1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 소비자 및 영화 전문가에 의한 철저한 추천 정확도 검증 시스템 도입
빅데이터를 수집해 적용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확성과 실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소비자와 전문가의 ‘감’과 ‘경험’을 더한 게 특징이다. 단순 데이터 수집에서 한 단계 나아가 소비자와 전문가의 검증을 통해 추천 예측 정확도를 정교화시키는데 집중했으며, 개인맞춤형 추천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제시했다.
얼리어답터 108명을 모집해 비디오 전문 서포터즈 조직을 발족하고, 2개월간 매주 1회 이상의 추천 완성도 검증 설문조사와 사례 분석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해영 감독, 박혜은 맥스무비 편집장 등 국내 내로라하는 37명의 영화 전문가가 사례별로 비디오포털 추천의 질을 검토하고, 추천 정확도를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거르고 개선하는 작업을 병행했다.
◆ 편리한 고객 맞춤형 추천 화면 구현
4가지 형태의 추천 카테고리를 구분해 현재 고객의 시청 상황에 맞춘 추천화면을 제시한다. ▲내가 가입한 요금제에 맞춘 인기 무료 콘텐츠 ▲내가 좋아하는 시청장르를 분석한 콘텐츠 ▲내가 즐겨 시청한 주제/소재를 매칭한 콘텐츠 ▲내 성별 연령층이 즐겨보는 콘텐츠 등을 추천해 주는 것이다.
콘텐츠 추천 이유를 궁금해하는 고객을 위해 시청취향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본인이 즐겨보는 장르에 대해 색깔별로 시청 비중이 표시되며, 내가 시청했던 콘텐츠와 연관돼 태깅되어진 데이터를 분석해 나만의 전용 키워드 리스트 모음집도 볼 수 있다.
◆ 데이터 요금 없는 무료영화관 ‘데이터도 무료관’ 오픈
LG유플러스는 콘텐츠 구매 비용도 없고, 데이터도 과금되지 않는 ‘데이터도 무료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영화는 물론 데이터까지 모두 완전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국내 최초이다. 매월 50편의 최신 무료영화와 드라마/애니메이션 등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우선 10월에는 <아가씨> <내부자들> <뽀로로와 타요 시리즈> 등을 만날 수 있다.
‘데이터도 무료관’ 오픈을 기념해 극장동시 상영작 등 최신영화 약 100여편에 대해서도 데이터 요금없이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영화 1편당 평균 2GB 안팎의 데이터가 소진되는데, 통상 데이터상품권 2GB 가격이 1만8천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다.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데이터 부담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데이터 무료 혜택 프로모션은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한시 운영될 예정이다.
◆ U+비디오포털 전용 데이터 부가상품 3종 출시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데이터 부가상품 3종도 출시했다. ▲’콘텐츠 데이터 무료’ 상품은 콘텐츠당 1,100원(이하 부가가치세 포함) 추가 시, 해당 콘텐츠를 감상하는 동안 별도로 데이터가 차감되지 않는다. ▲3시간(1,100원)/ 24시간(2,750원) 등 시간제 데이터 상품 2종의 경우 해당 시간동안 TV다시보기+ 실시간TV 등 모든 콘텐츠를 데이터 과금없이 마음껏 이용 가능하다.
◆ 자막으로 배우는 생생 외국어! 국내 최다 영중일 동시 자막 영상
외국어 자막학습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국내 최다 2,500편의 영어/중국어/일본어 원어자막 콘텐츠를 제공하며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을 통해 재미있고 생생한 외국어 공부가 가능하다.
또한 구간선택, 구간/문장 반복, 사전연동, 즐겨찾기 등 특화된 어학 학습기능도 지원되며, 인기 콘텐츠로는 영화 <갓오브 이집트>(영어), <나의 소녀시대>(중국어), <늑대아이>(일본어) 등이 있다.
◆ 시대별 역사 연대표와 함께 골라보는 1,500편의 영화/드라마/강의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유럽에서 발생했던 주요사건에 관한 1,500편의 콘텐츠가 연대별로 제공되는 만큼, 그 시대의 세계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역사 연대표에서 관심 있는 에피소드를 클릭하면,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다큐멘터리, 강의 등을 바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1위 인문학 교육강의 사이트인 오마이스쿨과의 제휴를 통해 설민석, 최진기 등 인기 강사들의 역사강의도 무료로 제공된다.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최진기와 함께하는 서양/중국/일본사 강의 등 역사강의를 즐긴다면 놓칠 수 없는 혜택이다.
◆ 레벨별로 쉽게 배울 수 있는 무료 스포츠강습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국민관심 10대 생활 스포츠 종목을 선정, 온 국민에게 100% 무료로 제공한다.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게 입문부터 고급까지 단계별로 1,600여편의 맞춤형 스포츠강습 영상을 만날 수 있다.
◆ 1분 내에 넘기면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영상카드
넘겨보는 카드 형태의 콘텐츠가 영상과 함께 결합해 통신사 모바일TV에서 제공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매일 100만명이 이용하는 세상의 얕은 지식, ‘피키캐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검증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 첫 화면을 내가 원하는 대로 설정
첫 화면 20개의 메뉴 아이콘 순서를 내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고, 보여지는 메뉴 라인도 1줄~5줄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인기/맞춤추천 중심으로 보여지는 일반 기본 화면은 물론, 어린이를 키우는 주부들을 위한 유아 전용화면과 무료 콘텐츠만 보이는 무료 전용화면 등 다양한 맞춤형 첫 화면 모드 선택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박종욱 플랫폼서비스부문 상무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위해 고객 니즈를 하나하나 파악하고 분석한 뒤 축적된 빅데이터 추천 기반에서 배우고 싶고 필요로 하는 생활맞춤형 콘텐츠를 확보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 U+비디오포털은 빅데이터 추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1:1 맞춤형으로 고객가치를 높여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 www.lguplus.co.kr)는 모바일TV 서비스 ‘U+비디오포털’이 빅데이터 기반 맞춤추천 기능 강화, 데이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영화관 및 차별화된 생활가치를 제공하는 콘텐츠 제공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탈바꿈한다고 13일 밝혔다.
▲연령과 성별, 시청이력, 요금제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청취향을 완벽 분석해주는 1:1 맞춤추천 ▲데이터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 무료영화관 오픈 ▲자막으로 배우는 외국어, 연대표로 모아보는 역사, 내 손안의 운동강습 ▲좋아하는 콘텐츠만 모아보기 등 맞춤형 고객혜택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연령+성별+요금제+시청이력” 등 빅데이터 분석 통한 1:1 맞춤 추천
U+비디오포털은 연령, 성별, 요금제 등 고객의 기본정보 외에 어떤 영화를 조회하고 시청했는지, 어떤 장르에 높은 평점을 주었는지 등의 시청패턴을 분석한다.
보다 정교한 추천을 위해 영화전문 인력 40여명이 지난 6개월 동안 18만편에 달하는 비디오포털 콘텐츠를 직접 시청한 뒤 모든 에피소드를 세분화해 영화의 인물/시대/분위기 등 상세 속성을 각 콘텐츠에 태깅(tagging)하는 작업을 병행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 태그 데이터베이스(DB) 데이터가 수백 페이지에 이르며, 이를 통해 전 국민의 1:1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 소비자 및 영화 전문가에 의한 철저한 추천 정확도 검증 시스템 도입
빅데이터를 수집해 적용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확성과 실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소비자와 전문가의 ‘감’과 ‘경험’을 더한 게 특징이다. 단순 데이터 수집에서 한 단계 나아가 소비자와 전문가의 검증을 통해 추천 예측 정확도를 정교화시키는데 집중했으며, 개인맞춤형 추천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제시했다.
얼리어답터 108명을 모집해 비디오 전문 서포터즈 조직을 발족하고, 2개월간 매주 1회 이상의 추천 완성도 검증 설문조사와 사례 분석회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해영 감독, 박혜은 맥스무비 편집장 등 국내 내로라하는 37명의 영화 전문가가 사례별로 비디오포털 추천의 질을 검토하고, 추천 정확도를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거르고 개선하는 작업을 병행했다.
◆ 편리한 고객 맞춤형 추천 화면 구현
4가지 형태의 추천 카테고리를 구분해 현재 고객의 시청 상황에 맞춘 추천화면을 제시한다. ▲내가 가입한 요금제에 맞춘 인기 무료 콘텐츠 ▲내가 좋아하는 시청장르를 분석한 콘텐츠 ▲내가 즐겨 시청한 주제/소재를 매칭한 콘텐츠 ▲내 성별 연령층이 즐겨보는 콘텐츠 등을 추천해 주는 것이다.
콘텐츠 추천 이유를 궁금해하는 고객을 위해 시청취향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본인이 즐겨보는 장르에 대해 색깔별로 시청 비중이 표시되며, 내가 시청했던 콘텐츠와 연관돼 태깅되어진 데이터를 분석해 나만의 전용 키워드 리스트 모음집도 볼 수 있다.
◆ 데이터 요금 없는 무료영화관 ‘데이터도 무료관’ 오픈
LG유플러스는 콘텐츠 구매 비용도 없고, 데이터도 과금되지 않는 ‘데이터도 무료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영화는 물론 데이터까지 모두 완전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국내 최초이다. 매월 50편의 최신 무료영화와 드라마/애니메이션 등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우선 10월에는 <아가씨> <내부자들> <뽀로로와 타요 시리즈> 등을 만날 수 있다.
‘데이터도 무료관’ 오픈을 기념해 극장동시 상영작 등 최신영화 약 100여편에 대해서도 데이터 요금없이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영화 1편당 평균 2GB 안팎의 데이터가 소진되는데, 통상 데이터상품권 2GB 가격이 1만8천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다. LG유플러스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데이터 부담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데이터 무료 혜택 프로모션은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한시 운영될 예정이다.
◆ U+비디오포털 전용 데이터 부가상품 3종 출시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데이터 부가상품 3종도 출시했다. ▲’콘텐츠 데이터 무료’ 상품은 콘텐츠당 1,100원(이하 부가가치세 포함) 추가 시, 해당 콘텐츠를 감상하는 동안 별도로 데이터가 차감되지 않는다. ▲3시간(1,100원)/ 24시간(2,750원) 등 시간제 데이터 상품 2종의 경우 해당 시간동안 TV다시보기+ 실시간TV 등 모든 콘텐츠를 데이터 과금없이 마음껏 이용 가능하다.
◆ 자막으로 배우는 생생 외국어! 국내 최다 영중일 동시 자막 영상
외국어 자막학습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국내 최다 2,500편의 영어/중국어/일본어 원어자막 콘텐츠를 제공하며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을 통해 재미있고 생생한 외국어 공부가 가능하다.
또한 구간선택, 구간/문장 반복, 사전연동, 즐겨찾기 등 특화된 어학 학습기능도 지원되며, 인기 콘텐츠로는 영화 <갓오브 이집트>(영어), <나의 소녀시대>(중국어), <늑대아이>(일본어) 등이 있다.
◆ 시대별 역사 연대표와 함께 골라보는 1,500편의 영화/드라마/강의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 유럽에서 발생했던 주요사건에 관한 1,500편의 콘텐츠가 연대별로 제공되는 만큼, 그 시대의 세계사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역사 연대표에서 관심 있는 에피소드를 클릭하면,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다큐멘터리, 강의 등을 바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국내 1위 인문학 교육강의 사이트인 오마이스쿨과의 제휴를 통해 설민석, 최진기 등 인기 강사들의 역사강의도 무료로 제공된다.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최진기와 함께하는 서양/중국/일본사 강의 등 역사강의를 즐긴다면 놓칠 수 없는 혜택이다.
◆ 레벨별로 쉽게 배울 수 있는 무료 스포츠강습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국민관심 10대 생활 스포츠 종목을 선정, 온 국민에게 100% 무료로 제공한다.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게 입문부터 고급까지 단계별로 1,600여편의 맞춤형 스포츠강습 영상을 만날 수 있다.
◆ 1분 내에 넘기면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영상카드
넘겨보는 카드 형태의 콘텐츠가 영상과 함께 결합해 통신사 모바일TV에서 제공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매일 100만명이 이용하는 세상의 얕은 지식, ‘피키캐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검증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 첫 화면을 내가 원하는 대로 설정
첫 화면 20개의 메뉴 아이콘 순서를 내 마음대로 편집할 수 있고, 보여지는 메뉴 라인도 1줄~5줄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인기/맞춤추천 중심으로 보여지는 일반 기본 화면은 물론, 어린이를 키우는 주부들을 위한 유아 전용화면과 무료 콘텐츠만 보이는 무료 전용화면 등 다양한 맞춤형 첫 화면 모드 선택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박종욱 플랫폼서비스부문 상무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위해 고객 니즈를 하나하나 파악하고 분석한 뒤 축적된 빅데이터 추천 기반에서 배우고 싶고 필요로 하는 생활맞춤형 콘텐츠를 확보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 U+비디오포털은 빅데이터 추천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1:1 맞춤형으로 고객가치를 높여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